23장 21-33절
23장 21-33절
21. 너희는 삼가 그 목소리를 청종하고 그를 노엽게 하지 말라
그가 너희 허물을 사하지 아니할 것은 내 이름이 그에게 있음이니라
הִשָּׁ֧מֶר מִפָּנָ֛יו וּשְׁמַ֥ע בְּקֹלֹ֖ו אַל־תַּמֵּ֣ר בֹּ֑ו כִּ֣י לֹ֤א יִשָּׂא֙ לְפִשְׁעֲכֶ֔ם כִּ֥י שְׁמִ֖י בְּקִרְבֹּֽו׃
“면전들아(너희는) 그의 소리를 듣고 지키라 괴롭지 않으면 집들이 육체를 입고 세상에 내려온 반역이 들어올리지 않을 것이므로”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면전 앞에 있는 지체들을 두고 하시는 말씀이다. 그의 소리에서 그는 여호와의 사자를 앞서 보낸다고 했으므로
여호와의 사자를 의미한다. 반역이 들어올리는 것은 용서가 된다는 의미가 된다. 집들이 육체를 입고 세상에 내려와 괴롭지 않으면 반역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괴롭고 써야만 되는 것이다. 율법은 괴롭게 하고 마라의 쓴물이다.
22. 네가 그 목소리를 잘 청종하고 나의 모든 말대로 행하면 내가
네 원수에게 원수가 되고 네 대적에게 대적이 될지라
כִּ֣י אִם־שָׁמֹ֤עַ תִּשְׁמַע֙ בְּקֹלֹ֔ו וְעָשִׂ֕יתָ כֹּ֖ל אֲשֶׁ֣ר אֲדַבֵּ֑ר וְאָֽיַבְתִּי֙ אֶת־אֹ֣יְבֶ֔יךָ וְצַרְתִּ֖י אֶת־צֹרְרֶֽיךָ׃
이름이 네 안에 있어 만약 그의 소리를 듣고 들어므로 모든
분리하는 말씀(다바르)을 들으면 대적 곧 에트 대적을 묶고(쭈르) 에트 죄는(짜라르) 것이다. 이름은 여호와의 사자의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네 안에 있다는 말은 여호와의 이름(하야 아세르 하야)를 안다는 것이다. 에트 대적(오예브)에서 오예브는 마귀(사탄)를
의미한다. 대적을 묶는 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자(예수
그리스도)이다. 대적을 묶어버리면 대적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는 것이다. 아버지가 사백세겔을 내는 것으로 대적을 죄는(묶는) 것이다. 아버지께서
보내시는 사자는 나중되시는 하나님이시고, 대적을 사로 잡는 자가 된다.
마태복음 12장 29절에서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에베소서 4장
8절에서“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힌 자를 사로 잡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사로잡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지 않는 자는
사로 잡혀가지 않는 자들이다. 여호와의 사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 대적을 묶게 되는 것이다.
23. 나의 사자가 네 앞서 가서 너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에게로 인도하고 나는 그들을 끊으리니
כִּֽי־יֵלֵ֣ךְ מַלְאָכִי֮ לְפָנֶיךָ֒ וֶהֱבִֽיאֲךָ֗ אֶל־הָֽאֱמֹרִי֙ וְהַ֣חִתִּ֔י וְהַפְּרִזִּי֙ וְהַֽכְּנַעֲנִ֔י הַחִוִּ֖י וְהַיְבוּסִ֑י וְהִכְחַדְתִּֽיו׃
사자가 면전으로 나아가 향해 들어가리니 아모리 족속과 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잘라내리라 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앞장서서
가나안으로 들어가는 모습이다. 여호수아가 가나안을 정복하는 일을 할 때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시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으면 패배하는 모습이 된다. 이방
족속이 열 족속인데, 여기는 여섯 족속만 열거되어 있다.
24. 너는 그들의 신을 숭배하지 말며 섬기지 말며 그들의 소위를
본 받지 말고 그것들을 다 훼파하며 그 주상을 타파하고
לֹֽא־תִשְׁתַּחֲוֶ֤ה לֵאלֹֽהֵיהֶם֙ וְלֹ֣א תָֽעָבְדֵ֔ם וְלֹ֥א תַעֲשֶׂ֖ה כְּמַֽעֲשֵׂיהֶ֑ם כִּ֤י הָרֵס֙ תְּהָ֣רְסֵ֔ם וְשַׁבֵּ֥ר תְּשַׁבֵּ֖ר מַצֵּבֹתֵיהֶֽם׃
너희는 그들의 신(르엘로힘)을 쫒지(샤하) 말라(로)는 것이다. 경작하지(아바드) 말고 기둥(마체바)을 파괴하고 파괴하라 허물고 허물 것이니라. 르엘로힘은 하나님이 하시기
전에 인간이 먼저 이루려고 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자기가 원하는 하나님이 되는 것이다. 이 세상에 와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은 자들은 모두 자기가 원하는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다. 그들의 일(마아세)들을
이루지 말라는 것이다.
25. 너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그리하면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너희 중에 병을 제하리니
ַעֲבַדְתֶּ֗ם אֵ֚ת יְהוָ֣ה אֱלֹֽהֵיכֶ֔ם וּבֵרַ֥ךְ אֶֽת־לַחְמְךָ֖ וְאֶת־מֵימֶ֑יךָ וַהֲסִרֹתִ֥י מַחֲלָ֖ה מִקִּרְבֶּֽךָ׃
에트 여호와 하나님을 아바드하면 에트 떡과 바이트 바이트
물로 축복하시리라 중심에 병(마하레)을 제거하시리라. 앞서 사자를 보내시는 분이 에트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아바드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깊히 생각하고 잘 지켜 행하는 것이다. 이를 경작한다로 표현한다. 에트 떡(레헴)은 율법이다. 바에트
바에트는 육체의 하나님과 함께 죽는 것을 의미한다. 인자의 살과 피로 축복을 받게 되는 것이다. 마하레는 말씀의 병을 의미한다. 율법을 잘 지켜서 내가 드러나는
것을 의미한다. 내가 나를 드러내는 것은 희게 한다는 것으로 문둥병이다. 제거한다는 것은 결국 문둥병이 치료되는 것이다.
26. 네 나라에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잉태치 못하는 자가 없을 것이라
내가 너의 날 수를 채우리라
לֹ֥א תִהְיֶ֛ה מְשַׁכֵּלָ֥ה וַעֲקָרָ֖ה בְּאַרְצֶ֑ךָ אֶת־מִסְפַּ֥ר יָמֶ֖יךָ אֲמַלֵּֽא׃
땅에는 유산과 불임이 하야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땅은 베에레체크 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분리되는 것을 의미한다. 손바닥으로 사로 잡는 것이다. 세상에 반역하여 온 집들이 사로잡히게
되면 유산 불임이 하야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에트 날의 수를 채우리라.
율법과 복음으로 축복을 받는 그 땅에서는 유산이나 불임이 하야하지 않는 것이다. 이사야
65장 20절에서“거기는 날 수가 많지 못하여 죽는 유아와 수한이 차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 곧 백세에 죽는 자가 아이겠고 백세 못되어 죽는 자는 저주받은 것이리라”
27. 내가 내 위엄을 네 앞서 보내어 너의 이를 곳의 모든 백성을
파하고 너의 모든 원수로 너를 등지게 할 것이며
אֶת־אֵֽימָתִי֙ אֲשַׁלַּ֣ח לְפָנֶ֔יךָ וְהַמֹּתִי֙ אֶת־כָּל־הָעָ֔ם אֲשֶׁ֥ר תָּבֹ֖א בָּהֶ֑ם וְנָתַתִּ֧י אֶת־כָּל־אֹיְבֶ֛יךָ אֵלֶ֖יךָ עֹֽרֶף׃
면전에 에트 공포를 보내어 에트 백성을 소란케하고 들어가서
분리하는 일(베헴)을 주어 에트 모든 적들을 향해 등이 되게
한다. 공포는 하나님이 기적을 보여주시므로 소란한 것이다. 예수님
당시에도 마찬가지로 수많은 기적을 보여주었지만, 소란하기는 마찬가지였다. 하나님의 기적에 두렵기는 하지만 믿지 않는 것이다. 적은 율법을
지켜서 자기를 드러내려고 하는 자들과 등을 돌리게 되는 것이다. 결국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죽이는 결과가
되는 것이다.
28. 내가 왕벌을 네 앞에 보내리니 그 벌이 히위 족속과 가나안
족속 과 헷 족속을 네 앞에서 쫓아내리라
וְשָׁלַחְתִּ֥י אֶת־הַצִּרְעָ֖ה לְפָנֶ֑יךָ וְגֵרְשָׁ֗ה אֶת־הַחִוִּ֧י אֶת־הַֽכְּנַעֲנִ֛י וְאֶת־הַחִתִּ֖י מִלְּפָנֶֽיךָ׃
에트 말벌을 면전에 보내 에트 히위, 에트 가나안 바에트 헷을 면전에서 쫒아내는 것이다. 에트 말벌(찌르아)은 짜라(문둥병)에서 유래되었다. 에트 문둥병을 보내는 것이다. 이 세상에 온 모든 자들이 문둥병이며 에트는 하나님이 사백세겔을 낸다는 의미가 함유되어 있다. 세 족속이 등장한다. 문둥병을 보내는 것은 모든 자들이 자기가 의를
스스로 드러내어 희다 라고 말을 하는 것이다. 문둥병을 가진 자(여기는
세족속으로 표현)를 다 내쫒는 것이다.
29-30. 그러나 그 땅이 황무하게 되어(쉐마마) 들짐승이 번성하여 너희를 해할까 하여 일년 안에는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고 네가 번성하여 그 땅을 기업으로 얻을 때까지 내가 그들을 네 앞에서 조금씩 쫓아내리라
לֹ֧א אֲגָרְשֶׁ֛נּוּ מִפָּנֶ֖יךָ בְּשָׁנָ֣ה אֶחָ֑ת פֶּן־תִּהְיֶ֤ה הָאָ֨רֶץ֙ שְׁמָמָ֔ה וְרַבָּ֥ה עָלֶ֖יךָ חַיַּ֥ת הַשָּׂדֶֽה׃
מְעַ֥ט מְעַ֛ט אֲגָרְשֶׁ֖נּוּ מִפָּנֶ֑יךָ עַ֚ד אֲשֶׁ֣ר תִּפְרֶ֔ה וְנָחַלְתָּ֖ אֶת־הָאָֽרֶץ׃
“한 에하드 한 해에 면전에서 쫒아내지 않는다 땅(헤 에레츠)이 밭에 산 것들 위에 큰 황폐가 하야하지 않도록 작은
것(메아트) 작은 것으로 쫒아내리라.” 문둥병을 앗아가는 것은 율법을 지켜서 의를 이루는 것을 내쫒는
것이다. 한꺼번에 내쫒아버리면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한번에 다 쫒아내지 않는 것이다. 작은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조금씩이라는 말은 복음으로 말미암아 믿는 자를 데리고 가시는 것이다. 율법을 이루게 되면 성령이 오셔서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31.내가 너의 지경을 홍해에서부터 블레셋 바다까지, 광야에서부터 하수까지 정하고 그 땅의 거민을 네 손에 붙이리니 네가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낼지라
וְשַׁתִּ֣י אֶת־גְּבֻלְךָ֗ מִיַּם־סוּף֙ וְעַד־יָ֣ם פְּלִשְׁתִּ֔ים וּמִמִּדְבָּ֖ר עַד־הַנָּהָ֑ר כִּ֣י׀ אֶתֵּ֣ן בְּיֶדְכֶ֗ם אֵ֚ת יֹשְׁבֵ֣י הָאָ֔רֶץ וְגֵרַשְׁתָּ֖מֹו מִפָּנֶֽיךָ׃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동서남북을 행하여 땅을 주리라 라고
하신 말씀과 같은 이치다. 홍해 바다가 갈라져서 애굽의 군대가 수장되었다. 홍해바다는 삼키는 바다이다. 하나님이 삼키실 때는 궁창 위의 물이
내려온다. 즉 홍해바다는 궁창위의 물을 상징한다. 블렛세
바다는 율법을 지키는 자의 바다이다. 율법을 지키는 것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래서 블레셋 바다는 궁창 아래 물을 의미하는 것이다.
광야(미드바르)는 물이 없는 곳을 의미하는데, 물이 물이 없는 곳에 하나님이 오셔서
물을 주신다. 모세가 하나님을 만날 때 광야에서 만나는 것이다. 광야는
북쪽을 상징한다. 강은 나하르이다. 창세기에서 가장 먼저
등장하는 강은 에덴에서 발원하는 강이다. 에덴은 케뎀을 의미하며 동쪽을 상징한다. 바다는 서쪽을 상징한다. 미드바르는 사실상 남쪽을 의미이지만 궁창
위의 물(북쪽)이 있으므로 동서남북이 다 등장하게 된다.
광야는 하나님의 산이 있는 곳이고, 그곳은 북쪽이다. 강은 에덴에서 발원하는 강이고 고대의 강은 태초의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한다. 창세기 2장 10절에서“강이 에덴에서 발원하여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그런데, 하나님이 말씀이 없는 기갈을 주신다고 말씀했다. 아모스 8장 12절에서“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홍해바다에서 블레셋 바다까지라는 것이다. 북은 하나님이 계신 광야를 의미하고, 하나님의 산(시내산)을 의미한다. 동은
케뎀을 의미한다. 아모스가 말하는 북에서 동은 동서남북을 의미하는 것이다.
32-33. 너는 그들과 그들의 신과 언약하지 말라 그들이 네 땅에 머무르지
못할 것은 그들이 너로 내게 범죄케 할까 두려움이라 네가 그 신을 섬기면 그것이 너의 올무가 되리라
לֹֽא־תִכְרֹ֥ת לָהֶ֛ם וְלֵאלֹֽהֵיהֶ֖ם בְּרִֽית׃
לֹ֤א יֵשְׁבוּ֙ בְּאַרְצְךָ֔ פֶּן־יַחֲטִ֥יאוּ אֹתְךָ֖ לִ֑י כִּ֤י תַעֲבֹד֙ אֶת־אֱלֹ֣הֵיהֶ֔ם כִּֽי־יִהְיֶ֥ה לְךָ֖ לְמֹוקֵֽשׁ׃
פ
하나님이 주시는 땅에 들어가서 그들이 레헴, 바라 하나님이라고 했는데, 언약을 맺지 말라고 하신다. 바브는 자기 육체, 라메드는 육체로 이룰 수 있다고 하는 신과 언약을
맺지 말라는 것이다. 그들을 땅에 거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그들과 함께 말씀을 육체로 이루겠다고 하는
아바드를 하게 되면 범죄가 되기 때문이다. 에트 하나님이 하야하시면 라하브 라크 덧으로 삼켜지게 된다는
것이다. 참 하나님이 오시면 그들이 덧에 걸린 것으로 되고 하나님이 삼키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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