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장 11-20절
23장 11-20절
11. 제 칠년에는 갈지 말고 묵여 두어서 네 백성의 가난한 자로
먹게 하라 그 남은 것은 들짐승이 먹으리라 너의 포도원과 감람원도 그리 할지니라
וְהַשְּׁבִיעִ֞ת תִּשְׁמְטֶ֣נָּה וּנְטַשְׁתָּ֗הּ וְאָֽכְלוּ֙ אֶבְיֹנֵ֣י עַמֶּ֔ךָ וְיִתְרָ֕ם תֹּאכַ֖ל חַיַּ֣ת הַשָּׂדֶ֑ה כֵּֽן־תַּעֲשֶׂ֥ה לְכַרְמְךָ֖ לְזֵיתֶֽךָ׃
칠년에는 버려두고 남겨두라 백성의 궁핍한 자와 남은 자들이
먹고 밭에 산 것들이 먹도록 그와 같이 포도원과 감람원을 만들라는 것이다. 육년 동안에는 땅(아다마)를 간다. 이는
사람의 마음을 가는 것이다. 칠년에는 안식을 하는데, 땅을
갈고보니 율법이 그대로 남는 것이다. 육년 동안 씨를 뿌려서 열매를 거두면 먼저 카탄들이 열매를 먹는
것이다. 칠년에는 안식을 하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양식을 먹는 것이다. 먹고 안식에 들어가는 자들이 백성의 궁핍한 자,
남은 자(예테르), 밭(이스라엘)의 산 자들이 먹는 것이다.
칠년째는 무엇을 하는게 아니라 안식에 들어가는 것이다. 포도원과 감람원은 이스라엘을 상징한다. 칠년을 일곱번(안식)하고
오십년째는 희년이라고 안식년이다. 이때는 모두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다. 칠년째는 무엇을 생산해서 먹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생명의
양식을 먹고 들어가는 것이다.
12. 너는 육일 동안에 네 일을 하고 제 칠일에는 쉬라 네 소와
나귀가 쉴 것이며 네 계집 종의 자식과 나그네가 숨을 돌리리라
שֵׁ֤שֶׁת יָמִים֙ תַּעֲשֶׂ֣ה מַעֲשֶׂ֔יךָ וּבַיֹּ֥ום הַשְּׁבִיעִ֖י תִּשְׁבֹּ֑ת לְמַ֣עַן יָנ֗וּחַ שֹֽׁורְךָ֙ וַחֲמֹרֶ֔ךָ וְיִנָּפֵ֥שׁ בֶּן־אֲמָתְךָ֖ וְהַגֵּֽר׃
육일 동안 일을 만들고 일곱번째는 안식하라 숫소와 수나귀
여종의 아들과 나그네가 호흡이 상쾌하기 때문이다. 육일 동안 일을 하는 것은 말씀 안에서 무엇을 만들라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인데, 하나님의 일은 율법을
지키는 것이다. 율법을 지키다가 성령으로 일을 마치라는 것이다. 그래서
분리되는 것이다. 그것이 마아세이다. 자기의 일을 열심히
하다가 결국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라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서 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안식이라는
의미가 된다. 그래서 열매를 거두게 된다. 숫소는 이스라엘이고, 수나귀는 이방인을 상징한다. 여종의 아이들은 율법을 지키려고 하는
자들이다. 나그네들은 남은 자들을 의미한다. 상쾌하다(나파쉬)라는 말은 육체를 계명을 위해 물고기들이 삼켜지면 영이 상쾌해지는
것을 의미한다. 물고기들이 하나님께 삼켜지면 영은 상쾌해진다는 말이다.
사도행전 3장 19절에서“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유쾌하다는 말은 육의 몸을 벗고 영이 자유를 얻는다라는
의미다.
13-14. 내가 네게 이른 모든 일을 삼가 지키고 다른(아하르) 신들의 이름은 부르지도 말며 네 입에서 들리게도 말지니라
너는 매년 삼차 내게 절기를 지킬지니라
וּבְכֹ֛ל אֲשֶׁר־אָמַ֥רְתִּי אֲלֵיכֶ֖ם תִּשָּׁמֵ֑רוּ וְשֵׁ֨ם אֱלֹהִ֤ים אֲחֵרִים֙ לֹ֣א תַזְכִּ֔ירוּ לֹ֥א יִשָּׁמַ֖ע עַל־פִּֽיךָ׃
שָׁלֹ֣שׁ רְגָלִ֔ים תָּחֹ֥ג לִ֖י בַּשָּׁנָֽה׃
모든 모든 모든 분리하는 말 안에서 나중 하나님의 이름을
지키라 입위에 듣지만 말고 영만 말고 발(여호와 하나님의 발)로
세 절기를 지키라 모든 이라는 말이 세번 나오는 말은 세 절기를 지키는 것과 연관된다. 아하르는 나중이라는
의미다. 첫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으로 부르는데, 마지막
아담을 나중의 아담이라는 의미도 된다. 나중 하나님의 이름을 지키라는 것이다. 개역개정에는 다른 신들의 이름을 부르지 말라는 의미로서 전혀 다른 의미가 된다. 여호와 하나님의 발은 세상 사람들을 의미한다. 절기를 해마다 발로
지키라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에게 나아가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라는 말이다.
15. 너는 무교병의 절기를 지키라 내가 네게 명한 대로 아빕월의
정한 때에 칠일 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이는 그 달에 네가 애굽에서 나왔음이라 빈 손으로 내게 보이지 말지니라
אֶת־חַ֣ג הַמַּצֹּות֮ תִּשְׁמֹר֒ שִׁבְעַ֣ת יָמִים֩ תֹּאכַ֨ל מַצֹּ֜ות כַּֽאֲשֶׁ֣ר צִוִּיתִ֗ךָ לְמֹועֵד֙ חֹ֣דֶשׁ הָֽאָבִ֔יב כִּי־בֹ֖ו יָצָ֣אתָ מִמִּצְרָ֑יִם וְלֹא־יֵרָא֥וּ פָנַ֖י רֵיקָֽם׃
너는 에트 무교병을 지키라,
칠 일곱날을 무교병을 먹으라 분리하고 분리하라고 명한 정한 아빕월 해 애굽에서 나왔으므로 헛된 얼굴로 나오지 말라는 것이다. 안식은 무교병의 거룩한 절기를 지키는 것이다. 안식 때는 무교병을
먹으라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 들어왔으면 무교병을 먹어야 한다. 무교병은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며, 유교병은 변질된 말씀을 의미한다. 변질된
말씀은 인본주의, 율법주의, 영지주의에 의해 혼탁해진 말씀이다. 출애굽기 13장 7절에서“칠일 동안에는 무교병을 먹고 유교병을 너희 곳에 있게 하지
말며 네 지경 안에서 누룩을 네게 보이 지도 말게 하며”누룩은 세상 지식(초등학문)을 의미한다. 세상으로부터 벗어난 자는 세상의 지식에 현혹당해서는
안된다는 말씀이다. 세상으로부터 벗어난 자는 세상에 대해서 죽은 자를 의미한다. 출애굽은 세상에 대해서 죽은 것을 상징하는 것이다.
16.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 수장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이룬 것을 연종에 밭에서부터 거두어 저장함이니라
וְחַ֤ג הַקָּצִיר֙ בִּכּוּרֵ֣י מַעֲשֶׂ֔יךָ אֲשֶׁ֥ר תִּזְרַ֖ע בַּשָּׂדֶ֑ה וְחַ֤ג הָֽאָסִף֙ בְּצֵ֣את הַשָּׁנָ֔ה בְּאָסְפְּךָ֥ אֶֽת־מַעֲשֶׂ֖יךָ מִן־הַשָּׂדֶֽה׃
밭에 분리하는 씨를 뿌린 마하세의 첫 열매 추수 절기와 수확절기에
밭에서 에트 마하세를 해에 모아서 나가라(야차)는 말이다. 분리하는 씨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마하세는 하나님의 일에
첫 열매 추수 절기(초실절) 즉 예수 그리스도가 첫열매이며, 이후 많은 열매들이 나온다. 그래서 칠칠절이 나오고 그 나머지를
모아서 나가는 것이다. 무교병으로 애굽을 나올 때 은과 기구 율법을 가지고 나왔다. 이 율법을 무교병으로 지켰을 때 씨를 뿌린 첫 열매가 나오게 되는데, 그게
초실절이다. 초막절에는 수확을 거둔 열매를 가지고 나가는 것이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나가는 곳을 모르는 것이다.
17. 너의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께 보일지니라
שָׁלֹ֥שׁ פְּעָמִ֖ים בַּשָּׁנָ֑ה יֵרָאֶה֙ כָּל־זְכ֣וּרְךָ֔ אֶל־פְּנֵ֖י הָאָדֹ֥ן׀ יְהוָֽה׃
모든 남자는 매년 세 일격으로 주 여호와의 얼굴을 향하여
보이라는 것이다. 일격은 첫사람 아담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과실을 먹은 것을 의미한다. 창세기 2장 23절에서“아담이
가로되 이는 일격으로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 라 칭하리라 하니라”첫사람 아담을 대변하는 그리스도와
그의 지체들이 함께 세상에 온 것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는 것이 일격이다. 그래서 그리스도와 그의 안으로 들어가는 자가 함께 하나님 나라로 돌아가는 것이다. 초실절 칠칠절 수장절 세번을 일격을 당해보라는 것이다. 절기 속에는
데리고 오신 하나님과 데리고 가는 하나님의 의미가 담겨져 있는 것이다.
18. 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내 절기
희생의 기름을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지니라
לֹֽא־תִזְבַּ֥ח עַל־חָמֵ֖ץ דַּם־זִבְחִ֑י וְלֹֽא־יָלִ֥ין חֵֽלֶב־חַגִּ֖י עַד־בֹּֽקֶר׃
제물의 피를 누룩 위에 드리지 말라 거룩한 절기의 지방을
아침까지 머물지 막고 말아라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세상의 지식으로 혼탁하게 하지 말라는 것이다. 거룩한 지방은 맛나를 상징한다. 아침까지 두지 말라는 것이다. 맛나는 성령을 의미한다. 성령은 어둠에 있는 자라고 인식하고 고백하는
자에게 찾아가신다. 스스로 아침이라고 생각하는 자에게는 성령이 가지 않는 것이다.
19. 너의 토지에서 처음 익은 열매의 첫 것을 가져다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드릴지니라 너는 염소 새끼를 그 어미의 젖으로 삶지 말지니라
רֵאשִׁ֗ית בִּכּוּרֵי֙ אַדְמָ֣תְךָ֔ תָּבִ֕יא בֵּ֖ית יְהוָ֣ה אֱלֹהֶ֑יךָ לֹֽא־תְבַשֵּׁ֥ל גְּדִ֖י בַּחֲלֵ֥ב אִמֹּֽו׃
ס
처음되는(레시트) 아다마의 첫열매로 여호와의 집으로 들어가라 어린 염소를 어미의 젓으로 삶지 말라는 것이다. 태초의 아담은 첫사람 아담이다. 첫사람 아담의 첫 열매는 셋이고
인자이며 마지막 아담을 의미한다. 마지막 아담은 첫사람 아담의 표상인 것이다. 어미의 젓에서 어미는 율법을 의미한다. 사람의 생각이 들어간 율법이다. 즉 율법주의가 된다. 율법주의로 어린 염소를 삶지 말라는 것이다. 율법주의에 빠진 자들이 되는 것이다. 율법에서 그리스도를 발견해야만
하는데, 오히려 율법주의에 빠져서 문자 속에 갇히는 꼴이 되지 말라는 것이다.
레시트는 창세기 1장
1절에서 개역개정에서는 태초에로 번역된 배레시트가 베가 빠진 레시트인데, 이 레시트는 태초가 아니라 첫째라는 의미가 된다. 첫째되는 첫사람
아담인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15장 20절에서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린도전서 15장 45절에서
“기록된바 첫사람 아담은 산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산영은 살아있는 혼(생명체)이라는 말이다. 율법 속에서 그리스도를 발견해야만 죽었던 영이 살아난다.
20.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길에서 너를 보호하여 너로 내가
예비한 곳에 이르게 하리니
הִנֵּ֨ה אָנֹכִ֜י שֹׁלֵ֤חַ מַלְאָךְ֙ לְפָנֶ֔יךָ לִשְׁמָרְךָ֖ בַּדָּ֑רֶךְ וְלַהֲבִ֣יאֲךָ֔ אֶל־הַמָּקֹ֖ום אֲשֶׁ֥ר הֲכִנֹֽתִי׃
내가 사자를 면전에 보내어 길을 지켜 분리하여 세우신 마콤으로 들어가리라
라는 것이다. 길은 생명나무에 들어가는 길이다. 내가 사자를
보낸다는 말은 여호와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낸다는 말이다. 마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일어나는 곳이다. 마콤으로 들여보내겠다는 말이다. 첫사람 아담 안에서 온 자들이 마지막
아담 안에서 다시 마콤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하나님이 구원을 이루기 위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을
지키시는 것이다. 율법을 따라 가다가 생명 나무를 만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이 지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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