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장 9-19절

 22 9-19

9. 어떠한 과실에든지 소에든지 나귀에든지 양에든지 의복에든지 또는 아무 잃은 물건에든지 그것에 대하여 혹이 이르기를 이것이 그것이라 하면 두 편이 재판장 앞에 나아갈 것이요 재판장이 죄 있다고 하는 자가 그 상대편에게 갑절을 배상할지니라

עַֽל־כָּל־דְּבַר־פֶּ֡שַׁע עַל־שֹׁ֡ור עַל־חֲ֠מֹור עַל־שֶׂ֨ה עַל־שַׂלְמָ֜ה עַל־כָּל־אֲבֵדָ֗ה אֲשֶׁ֤ר יֹאמַר֙ כִּי־ה֣וּא זֶ֔ה עַ֚ד הָֽאֱלֹהִ֔ים יָבֹ֖א דְּבַר־שְׁנֵיהֶ֑ם אֲשֶׁ֤ר יַרְשִׁיעֻן֙ אֱלֹהִ֔ים יְשַׁלֵּ֥ם שְׁנַ֖יִם לְרֵעֵֽהוּ׃ ס

 

『모든 다바르 위에 반역한 수소 위에, 나귀 위에, 숫양 위에 옷 위에 모든 잃은 것 위에 분리하시는 후의 것이라고 말을 하나님께 범죄일지라도 두 다바르로 하나님께 들어간 것이라』다바르는 쉐나임(율법) 다바르(복음)이다. 율법과 복음으로 하나님께 들어간다는 것이다. 인간들이 하나님을 대적해서 하나님을 떠나갈지라도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고 말을 하면 율법과 복음으로 하나님께 돌아간다는 것이다.  싸멕 친구(이방인)에게도 두 다바르로 신중하게 하라는 것이다.

 

10. 사람이 나귀나 소나 양이나 다른 짐승을 이웃에게 맡겨 지키게 하였다가 죽거나 상하거나 몰려 가도 본 사람이 없으면

כִּֽי־יִתֵּן֩ אִ֨ישׁ אֶל־רֵעֵ֜הוּ חֲמֹ֨ור אֹו־שֹׁ֥ור אֹו־שֶׂ֛ה וְכָל־בְּהֵמָ֖ה לִשְׁמֹ֑ר וּמֵ֛ת אֹו־נִשְׁבַּ֥ר אֹו־נִשְׁבָּ֖ה אֵ֥ין רֹאֶֽה׃

이쉬(예수 그리스도)가 친구(레아)를 향하여 수나귀 숫소나 숫양이나 모든 모든 짐승을 보고하라(샤마르:지키라) 고 했는데, 죽거나 멸망하거나 포로로 잡혀갔는데, 돌보지 않았으면 레아는 목동이라는 단어에서 유래되었는데, 양을 치는 목자라는 의미가 된다. 이 목자는 이스라엘을 상징한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모든 것을 주었다. 그럼에도 죽거나 멸망하거나 혹은 포로로 잡혀간 것이다. 목자 친구가 돌보지 않았다는 말은 이스라엘(율법)이 그들(백성)을 돌보지 않았어도 라는 말이다.

 

11. 두 사람 사이에 맡은 자가 이웃의 것에 손을 대지 아니하였다고 여호와로 맹세할 것이요 그 임자는 그대로 믿을 것이며 그 사람은 배상하지 아니하려니와

שְׁבֻעַ֣ת יְהוָ֗ה תִּהְיֶה֙ בֵּ֣ין שְׁנֵיהֶ֔ם אִם־לֹ֥א שָׁלַ֛ח יָדֹ֖ו בִּמְלֶ֣אכֶת רֵעֵ֑הוּ וְלָקַ֥ח בְּעָלָ֖יו וְלֹ֥א יְשַׁלֵּֽם׃

여호와의 일곱이 둘 사이에 하야하니 만약 친구가 사역의 손을 보내지 않아서 주인이 취하지 않고 않아도 화평이다 라는 것이다. 창세기 2 3절에서“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일곱은 안식을 상징한다. 율법과 복음 사이에 여호와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이다. 율법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그 속으로 들어가면 모두가 구원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12-13. 만일 자기에게서 봉적하였으면 그 임자에게 배상할 것이며 만일 찢겼으면 그것을 가져다가 증거할(아드) 것이요 그 찢긴 것에 대하여 배상하지 않을지니라

וְאִם־גָּנֹ֥ב יִגָּנֵ֖ב מֵעִמֹּ֑ו יְשַׁלֵּ֖ם לִבְעָלָֽיו׃

אִם־טָרֹ֥ף יִטָּרֵ֖ף יְבִאֵ֣הוּ עֵ֑ד הַטְּרֵפָ֖ה לֹ֥א יְשַׁלֵּֽם׃ פ

 

만일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라는 것이다. 바엠 바엠 주인이 신중하게 함께 함께 훔쳤는데, 만약 찟기고 찟겨서 들어갔다고 증거하면 찟기는 것이 아니고 화평이다 라는 것이다. 바엠이라는 말은 육체로 아버지의 말씀 안에서 주인(이쉬)와 함께 함께(율법과 복음을 함께) 라는 말이다. 찟기고 찟겨서 들어갔다고 증거하면 찟기는 것이 아니고 화평이다 이 말은 갈라디아서 219절을 통해서 이해될 수 있다.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향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을 향하여 살려 함이니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복음이 이루어진 사람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이다. 말씀과 안식은 율법을 의미하고, 말씀이 육체로 왔다는 말은 복음을 의미한다.

함께라는 말은 율법과 복음이라는 것이다. 율법과 복음으로 찟기고 찟겼으면, 다시 말해서 유월절 어린양으로 말미암아 구원받는다는 사실을 믿었으면 아직 찟긴 것이 오지 않았어도 구원이 된 것이라는 말이다. 복음이 왔어도 육신이 살아있으면 찟긴 것이 아니지만, 그리스도로 인해 찟긴 것이 되는 것이다. 아드(증거하다)는 우드에서 유래된 말로서 두배로 한다는 것이다. 두배는 율법과 복음이다. 히브리서 1113절에서“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 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14-15. 만일 이웃에게 빌어온 것이 그 임자가 함께 있지 아니할 때에 상하거나 죽으면 반드시 배상하려니와 그 임자가 그것과 함께 하였으면 배상하지 않을지며 세 낸 것도 세를 위하여 왔은즉 배상하지 않을지니라

וְכִֽי־יִשְׁאַ֥ל אִ֛ישׁ מֵעִ֥ם רֵעֵ֖הוּ וְנִשְׁבַּ֣ר אֹו־מֵ֑ת בְּעָלָ֥יו אֵין־עִמֹּ֖ו שַׁלֵּ֥ם יְשַׁלֵּֽם׃

אִם־בְּעָלָ֥יו עִמֹּ֖ו לֹ֣א יְשַׁלֵּ֑ם אִם־שָׂכִ֣יר ה֔וּא בָּ֖א בִּשְׂכָרֹֽו׃ ס

 

이쉬가 요구하여 친구와 함께 멸망하거나 혹은 죽음으로 죽음으로 주인은 백성에게 아무 것도 아니고(아인) 화평이고 화평이며 주인이 백성이 아니면 만약 신중하게 후의 고용된 자로 들어간 것이고 싸멕 보수이다. 아인에 대해서 하나님의 계명으로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주인이 들어가게 하지 않은 것이다. 주인이 메라카를 보내지 않았는데, 화평하는 것이다. 율법에 의해서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데, 화평한다는 것이다. 이 말은 율법 아래 있지 않다는 말이다. 고린도전서 6 20절에서“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으시고 그와 연합된 자에게 하나님이 삯을 내는 것이다. 그 값을 받는 것이다. 그래서 그 대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16-17. 사람(이쉬)이 정혼하지 아니한 처녀를 꾀어(파타) 동침하였으면(샤카브) 빙폐를 드려 아내로 삼을 것이요 만일 그 아비가 그로 그에게 주기를 거절하면 그는 처녀에게 빙폐하는 일례로 돈을 낼지니라

וְכִֽי־יְפַתֶּ֣ה אִ֗ישׁ בְּתוּלָ֛ה אֲשֶׁ֥ר לֹא־אֹרָ֖שָׂה וְשָׁכַ֣ב עִמָּ֑הּ מָהֹ֛ר יִמְהָרֶ֥נָּה לֹּ֖ו לְאִשָּֽׁה׃

אִם־מָאֵ֧ן יְמָאֵ֛ן אָבִ֖יהָ לְתִתָּ֣הּ לֹ֑ו כֶּ֣סֶף יִשְׁקֹ֔ל כְּמֹ֖הַר הַבְּתוּלֹֽת׃ ס

 

이쉬는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꾀다 라는 말은 속이는 것이다. 속여서 하나가 되는 것이다. 정혼하지 않은 처녀는 이방인을 의미한다. 마하르로 아내를 삼으라는 것이다. 마하르는 값을 주라는 것이다. 개역개정에는 빙폐를 주라고 했는데, 돈을 주라는 것이다. 동침한다는 말은 영적으로 하나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처녀의 아버지는 율법을 의미한다. 율법이 거절한다는 것은 말씀 안에서 아버지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라브브 은을 저울로 달아 케마하르로 주라는 것이다. 마하르 앞에 케가 붙어있는데, 마하르는 갚을 지불하는 것이다. 케마하르는 저울로 다는 것이다. 율법이 저울로 달아서 그것으로 갚을 주라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이방인을 영적으로 동침하였으니, 하나님이 율법의 저울로 달아 값을 지불하라는 것이다.

 

18-19. 너는 무당을 살려 두지 말지니라 짐승과 행음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מְכַשֵּׁפָ֖ה לֹ֥א תְחַיֶּֽה׃ ס

כָּל־שֹׁכֵ֥ב עִם־בְּהֵמָ֖ה מֹ֥ות יוּמָֽת׃ ס

 

무당은 마술사이다. 마술사는 땅에서 하나님의 일을 이룰 수 있다고속삭이는 자들이다. 하나님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하늘의 뜻과 땅의 뜻이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 하늘의 뜻은 없고, 땅만 있는 것이다. 이런 자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하므로 영적으로 죽는 자가 된다. 마술사의 근본적인 의미는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왜곡하여 전하는 자들이다. 마술사는 거짓 선지자들이다.

짐승과 행음하는 자로 표현되었으나, 성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짐승과 하나가 되는 자를 의미한다. 짐승(베헤마)들은 말을 할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없고 전하지 못하는 자들을 의미한다. 죽는다는 말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하는 자가 된다는 말이다. 그래서 도움(그리스도)을 필요로 하는 베필이 필요하다. 그 베필들이 각종 짐승들이 되는 것이다. 창세기 218-19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여기에 돕는 베필이라고 번역되었으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베필이다.

로마서 819-22절에서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짐승이라고 번역된 것은 하나님 말씀을 듣지 못하는 자들인데, 그들도 구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죽어야 사는 존재들이다. 그 도움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인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하늘로부터 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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