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장 20-31절

 22 20-31

20. 여호와 외에 다른 신에게 희생을 드리는 자는 멸할지니라

זֹבֵ֥חַ לָאֱלֹהִ֖ים יָֽחֳרָ֑ם בִּלְתִּ֥י לַיהוָ֖ה לְבַדֹּֽו׃

엘로힘께 자바흐(제물로 드려져서) 멸망하면(봉헌하면) 여호와와 나누어지지 않고 나누어지지 않는다. 다른 신으로 번역된 것은 오류다. 나누어지지 않는 것은 하나가 된다는 말이다. 영적인 산 제물로 드려라는 말과 일치하는 말이다.

 

21. 너는 이방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며 그들을 학대하지 말라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이었었음이니라

וְגֵ֥ר לֹא־תֹונֶ֖ה וְלֹ֣א תִלְחָצֶ֑נּוּ כִּֽי־גֵרִ֥ים הֱיִיתֶ֖ם בְּאֶ֥רֶץ מִצְרָֽיִם׃

이스라엘이 애굽 땅에서 나그네였음을 알고 있다. 이방 나그네는 애굽에서의 이스라엘 외에도, 이스라엘 안에 들어오지 못한 또 다른 이방인일 수 있다. 레위기 2523절에서 토지를 영영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라 너희는 나그네요 우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레위기 2542절에서 그들은 내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바 나의 품군인즉 종으로 팔리지 말 것이라라고 말하고 있다. 이스라엘에 대해서 너희도 이전에 나그네였는데, 현재 나그네인 이방인을 압제하지 말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같이 구원하실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나님이 애굽을 열가지 재앙으로 심판하고 어린양의 피로 죽음을 벗어나고 홍해가 갈라져서 광야로 나오고 광야에서 하늘로부터 내리는 맛나를 먹는 그런 광경을 목격한 것이다.

 

22. 너는 과부나 고아를 해롭게 하지 말라

כָּל־אַלְמָנָ֥ה וְיָתֹ֖ום לֹ֥א תְעַנּֽוּן

과부는 미망인이다. 남편이 없는 모든 자를 의미하는 것이다. 고아는 아버지가 없는 자이다. 이 세상에 와 있는 모든 에노쉬들은 하나님 아버지를 떠나왔으므로 고아에 해당된다. 그들을 괴롭히지 말라는 것이다. 율법으로 이루게 압력하지 말라는 것이다. 율법주의는 학대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주님이 오시면 고아와 과부가 해결되는 것이다. 주님은 아버지가 되고, 남편이 되기 때문이다.

 

23. 네가 만일 그들을 해롭게 하므로 그들이 내게 부르짖으면 내가 반드시 그 부르짖음을 들을지라

אִם־עַנֵּ֥ה תְעַנֶּ֖ה אֹתֹ֑ו כִּ֣י אִם־צָעֹ֤ק יִצְעַק֙ אֵלַ֔י שָׁמֹ֥עַ אֶשְׁמַ֖ע צַעֲקָתֹֽו׃

이스라엘이 율법을 지켜 의를 이루려고 노력하는 것은 스스로 괴롭히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주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자들은 다 나에게로 오라고 말씀하셨다. 율법의 짐을 지지 말라고 주님께 오라는 것이다.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 구원을 이루기 위해 이렇게 해야한다 저렇게 해야한다는 식으로 압박(괴로게 함)을 하는 것이다. 신도들이 괴로움을 나타내는 것이다. 백성들이 스스로 의를 이룰 수 없음을 고백하고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하나님이 듣고 오신다는 것이다.

 

24. 나의 노가 맹렬하므로 내가 칼로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 아내는 과부가 되고 너희 자녀는 고아가 되리라

וְחָרָ֣ה אַפִּ֔י וְהָרַגְתִּ֥י אֶתְכֶ֖ם בֶּחָ֑רֶב וְהָי֤וּ נְשֵׁיכֶם֙ אַלְמָנֹ֔ות וּבְנֵיכֶ֖ם יְתֹמִֽים׃ פ

노가 맹렬하다고 번역되었는데, 폐는 호흡하는 것으로 아페는 코를 의미한다. 코가 붉게되었다는 것이다. 이는 성령 충만을 의미한다. 헤레브는 칼인데, 창세기 3장에 등장하는 불칼(화염검)이다. 불칼로 부르짖는 자를 죽이는 것이다. 하나님의 불칼로 죽이면 과부는 아내가 되고, 고아는 아들이 되리라 라는 것이다. 개역개정과 히브리 원어는 많이 차이가 있다. (너세켐 알마노트 우버네켐 예토밈 프)

 

25. 네가 만일 너와 함께 한 나의 백성 중 가난한 자에게 돈을 꾸이거든 너는 그에게 채주 같이 하지 말며 변리를 받지 말 것이며

אִם־כֶּ֣סֶף׀ תַּלְוֶ֣ה אֶת־עַמִּ֗י אֶת־הֶֽעָנִי֙ עִמָּ֔ךְ לֹא־תִהְיֶ֥ה לֹ֖ו כְּנֹשֶׁ֑ה לֹֽא־תְשִׂימ֥וּן עָלָ֖יו נֶֽשֶׁךְ׃

만약(: 말씀 안에서), 은으로 연합하려다가(케세프 라바) 에트 고통과 함께 하야하지 못하면 (율법으로 어떻게 하든지 하야하려고 했지만 안되는 것) 라브(말씀으로 육체로 온) 강탈자(나샤:마귀의 상징))가 뱀에게 물리는 것 위에 두지 않을 것이다 라고 말하는 것이다. 뱀에게 물려야 되는데, 마귀가 그렇게 못하게 한다는 말이다. 민수기 216절에서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 불뱀에게 물리면 하나님이 놋뱀을 보내주신다. 불뱀에 물리지 않으면 놋뱀도 보지 못하는 것이다. 뱀에게 물리지 않는 것은 자기의 의를 드러내는 자들인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를 범하여 제사를 드릴 때 동물을 잡는데, 그 죽음을 통해서 죄를 발견하고 벗어나라는 것이다. 동물과 함께 자신도 죽은 자라는 것이다. 예레미야 817절에서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가 술법으로도 제어할 수 없는 뱀과 독사를 너희 중에 보내리니 그것들이 너희를 물리라 하시도다 율법은 물리는 것이다. 율법을 통해서 뱀에게 물리는 것을 깨달아라는 것이다. 그러면 율법 속의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26. 네가 만일 이웃의 옷(살마트)을 전당잡거든(하발) 해가 지기 전에 그에게 돌려 보내라

אִם־חָבֹ֥ל תַּחְבֹּ֖ל שַׂלְמַ֣ת רֵעֶ֑ךָ עַד־בֹּ֥א הַשֶּׁ֖מֶשׁ תְּשִׁיבֶ֥נּוּ לֹֽו׃

하발은 묶여있는 것을 의미한다. 욥기 171절에서 “나의 기운이 쇠하였으며 나의 날이 다 하였고 무덤이 나를 위하여 예비되었구나 è 영이 저당 잡힌 날이 끝나니 무덤이로구나”영이 저당잡힌 날이 끝날이니 무덤이구나 라는 것이다. 영이 흙속에 저당잡힌 것이다. 영은 풀려나는 것인데, 육체는 죽는 것이다. 묶여있는 것은 언젠가 풀려나는 것이다. 살마트는 의의 옷을 의미한다. 의로 덮허주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예수 그리스도는 생명이시다. 생명이 저당잡히면 곧 육체가 무너지면 나오게 된다는 말이다. 살마트는 시무라(후의 옷)와 같은 의미를 가지고 베게드(에노쉬의 옷)와 유사한 의미다. 율법에서 말하는 의의 옷이다. 에노쉬들이 후와 함께 죽을 때 베게드가 시물라가 되는 것이다. 이웃(레아)으로 번역된 레아는 친구이다. 친구가 묶여있으면 해가 들어가기 전에 돌아가야 한다. 옷을 돌려주라는 말은 희년과 같은 개념이다. 해가 진다는 것은 육체가 무너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해가 지기 전에 돌아가야만 하는 것이다. 해가 있을 때 율법율법부터 자유함을 입어야 한다는 말이다. 창세기 15절에서“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빛이 있는 동안에 그리스도를 발견하라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어둠이라는 것이다.

 

27. 그 몸을 가릴 것이 이뿐이라 이는 그 살의 옷인즉 그가 무엇을 입고 자겠느냐 그가 내게 부르짖으면 내가 들으리니 나는 자비한 자임이니라

כִּ֣י הִ֤וא כסותה כְסוּתֹו֙ לְבַדָּ֔הּ הִ֥וא שִׂמְלָתֹ֖ו לְעֹרֹ֑ו בַּמֶּ֣ה יִשְׁכָּ֔ב וְהָיָה֙ כִּֽי־יִצְעַ֣ק אֵלַ֔י וְשָׁמַעְתִּ֖י כִּֽי־חַנּ֥וּן אָֽנִי׃ ס

 

(살마가)후의 덮개(긴옷)이고 덮개인데, 후와 나뉘고 나뉘어서 외투(시물라)를 벗기었으니 무엇으로 무엇으로 샤카브하여 하야하고 하야하겠느냐 (하야 할 수 없다고)향하여 외침으로, 사멕(사다리)인 나는 은혜로우니 들으리라 부르짖는 것을 그리스도께서 듣는다는 것이다. 율법이라고 말하는 미쉬파트 공의는 하나님이 죄인들을 구원하신다는 말씀이지 오직 심판을 하기 위함은 아닌 것이다. 무엇으로 샤카브하겠느냐 라는 것은 무엇으로 영적 연합을 이루겠느냐 라는 것이다. 영적 연합을 이루어야 하는데, 저당잡혀 있으니 어떻게 해야 좋겠는가 라고 부르짖으라는 것이다. 세상 복을 달라고 부르짖을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벌거벗었음을 부르짖으면 하나님이 들으신다는 것이다.

 

28. 너는 재판장을 욕하지 말며(칼랄) 백성의 유사를 저주하지(타오르) 말지니라

אֱלֹהִ֖ים לֹ֣א תְקַלֵּ֑ל וְנָשִׂ֥יא בְעַמְּךָ֖ לֹ֥א תָאֹֽר׃

엘로힘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 백성들의 방백을 저주하지 말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무겁게 여긴다는 것은 말씀을 무겁게 여기는 것이다. 가볍게 여기는 것은 저주한다는 것이다.

 

29. 너는 너의 추수한 것과 너의 짜낸 즙을 드리기에 더디게 말지며 너의 처음 난 아들들을 내게 줄지며

מְלֵאָתְךָ֥ וְדִמְעֲךָ֖ לֹ֣א תְאַחֵ֑ר בְּכֹ֥ור בָּנֶ֖יךָ תִּתֶּן־לִּֽי׃

완성된(메레아) 눈물(데마)을 뒤로 하지 말고 맏아들(초태생)을 주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완성되어서 그 눈물이 나는 것이다. 그 눈물을 뒤로 두지 말라는 것이다. 맏아들을 달라는 것이다. 메레아는 율법이 성취되는 것을 의미한다. 눈물을 죽은 후로 미루지 말고 빨리 이루어서 맞아들(초태생)을 내놓으라는 것이다. 맏아들이 오려면 율법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루어진 기쁨의 눈물이 빨리 오고 그로 말미암아 맏아들(초태생:그리스도)를 내놓으라는 것이다.

 

30. 너의 소와 양도 그 일례로 하되 칠일 동안 어미와 함께 있게 하다가 팔일만에 내게 줄지니라

כֵּֽן־תַּעֲשֶׂ֥ה לְשֹׁרְךָ֖ לְצֹאנֶ֑ךָ שִׁבְעַ֤ת יָמִים֙ יִהְיֶ֣ה עִם־אִמֹּ֔ו בַּיֹּ֥ום הַשְּׁמִינִ֖י תִּתְּנֹו־לִֽי׃

그러므로 수소와 양들을 칠일을 어미와 함께 하야하게 만들고 팔일에 나에게 주라(라이)는 것이다. 라이는 아버지와 아들과 하나되는 계명을 마쳐서 주라는 것이다. 숫소는 예수 그리스도 양은 잃어버린 양을 상징한다. 칠일은 모든 것을 이루는 안식을 의미하며 안식을 이를 때까지 라는 것이다. 팔일에는 내게 주라는 것이다. 칠이 끝나면 팔에에 주라는 것이다. 할례를 태어난지 팔일만에 한다. 안식에 이르면 구원이 이루어진다는 말이다.

 

31. 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지니 들에서 짐승에게 찢긴 것의 고기를 먹지 말고 개에게 던질지니라

וְאַנְשֵׁי־קֹ֖דֶשׁ תִּהְי֣וּן לִ֑י וּבָשָׂ֨ר בַּשָּׂדֶ֤ה טְרֵפָה֙ לֹ֣א תֹאכֵ֔לוּ לַכֶּ֖לֶב תַּשְׁלִכ֥וּן אֹתֹֽו׃ ס

에노쉬들이 거룩하게 되려고 라이(아버지와 아들과 내가 말씀이 이루어지고) 밭의 찟긴 것을 먹지 말고 개에게 던지라는 것이다.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은 거룩하게 된 것이다. (이스라엘)에 찟긴 것은 이스라엘은 끝났다는 말이다. 먹지 말라고 하는데, 먹은 것을 다시 먹는 것은 개의 습성을 표현한 것이다. 거룩한 것에 이른 자가 다시 율법으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같이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하느니라(2611), 참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저희에게 응하였도다(베드로후서 222)개는 이방인을 의미한다. 개에게 던지라는 말은 이방인이 먼저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다. 밭에 찟긴 것(예수 그리스도의 살)을 먹는 자는 또 먹지 말고 개(이방인)에게 던지라(말씀을 전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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