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장 12-21절

 21 12-21

12. 사람(이쉬)을 쳐 죽인 자는 반드시 죽일 것이나

מַכֵּ֥ה אִ֛ישׁ וָמֵ֖ת מֹ֥ות יוּמָֽת׃

마케(나카) 이쉬 와메트(무트) 모트(무트) 유마트(무트)이쉬를 쳐서 죽이면 죽고 죽으리라 유마트(므트)는 사역 수동형 3인칭 동사이다. 즉 죽임을 당하리라 는 것이다.

이쉬는 세상 사람들도 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기도 한다. 아내에게 대해서 남편의 모습으로 이쉬가 된다. 예수 그리스도를 죽이는 자는 이스라엘이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죽이는 자는 바로 나 자신이다. 사무엘하 74절에서 나는 그 아비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니 저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여기서 아들은 그리스도를 의미하며, 사람 막대기는 세상 사람들을 의미한다. 아들이 세상의 죄를 인하여 징계를 받는다 라는 것이다. 이사야 535절에서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죽으리라 라는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죽이는 자는 그도 연합하여 죽어야 한다는 것이다.

 

13. 만일 사람이 계획함이 아니라 나 하나님이 사람을 그 손에 붙임이면 내가 위하여 한 곳을 정하리니 그 사람이 그리로 도망할 것이며

וַאֲשֶׁר֙ לֹ֣א צָדָ֔ה וְהָאֱלֹהִ֖ים אִנָּ֣ה לְיָדֹ֑ו וְשַׂמְתִּ֤י לְךָ֙ מָקֹ֔ום אֲשֶׁ֥ר יָנ֖וּס שָֽׁמָּה׃ ס

만일 사람이 계획함이 아니라 (와아세르 로 사다흐/분리하고 분리하여 사냥이 아니어서/) 사냥하는 자(활을 쏘는 자)는 율법을 지키는 자이다. 범죄를 사냥하는 것이다. 이쉬를 죽였는데, 사냥을 하다가 죽인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나 하나님이 사람을 그 손에 붙임이면(웨하엘로힘 인나 르야도),/하나님의 손을 만나기를 원하면(워삼티 르카 마콤 아세르 와누스 삼마 스)/ 내가 잘 모르고 그랬으니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권능을 만나기를 바란다고 하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으로 하나되는 말씀으로 분리시키는 장소를 두리니 그리로 도망하라는 것이다. 한곳은 14절을 통해서 볼 때 제단이다. 마콤(제단)(일시적인) 피난처이다. 죄가 없으면 그냥 두고, 죄가 있으면 끌려 나오는 것이다.

 

14. 사람이 그 이웃을 짐짓 모살하였으면 너는 그를 내 단에서라도 잡아내려 죽일지니라

ְכִֽי־יָזִ֥ד אִ֛ישׁ עַל־רֵעֵ֖הוּ לְהָרְגֹ֣ו בְעָרְמָ֑ה מֵעִ֣ם מִזְבְּחִ֔י תִּקָּחֶ֖נּוּ לָמֽוּת׃ ס

워키() 야지드(쥬드) 이쉬 알 레에후(레아) 르하르고우(하라그)/이쉬가 친구 위에 거만함으로 죽이면 이다.

이쉬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리스도는 거만하지 않다. 그러나 친구가 그가 거만하다고 여기고 죽인다는 말이다. 이스라엘이 예수 그리스도를 죽인 이유는 요한복음 518절에서 유대인들이 이를 인하여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만 범할 뿐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브아르마(오르마) 메임() 미즈버히(미즈베아흐) 틱카헨(라카흐) 라무트(무트) /간교함이 함께 함께 제단에 취하여 죽이라, 간교함은 마귀의 계략에 의해 넘어가는 간교함이다. 제단에서 죽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이며, 동일하게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죽는 것을 의미한다.

열왕기상 228-29절에서『그 소문이 요압에게 들리매 그가 여호와의 장막으로 도망하여 제단(번제단) 뿔을 잡으니 이는 그가 다윗을 떠나 압살롬을 따르지 아니하였으나 아도니야를 따랐음이더라 어떤 사람이 솔로몬 왕에게 아뢰되 요압이 여호와의 장막으로 도망하여 제단 곁에 있나이다 솔로몬이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보내며 이르되 너는 가서 그를 치라』

 

15. 자기 아비나 어미를 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וּמַכֵּ֥ה אָבִ֛יו וְאִמֹּ֖ו מֹ֥ות יוּמָֽת׃

우마케(나카) 아비우(아브) 웨임모() 모트(무트) 유마트(무트)

자기 아버지나 어미를 치는 자는 죽고 죽으리라 아버지는 하나님을 의미하고, 어미는 하나님의 말씀 곧 율법을 의미한다. 창세기 224절에서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율법을 지켜 자기를 드러내는 자가 아비와 어미를 치는 자가 된다. 율법으로 죽으라고 했는데, 율법을 치는 것이다. 율법주의가 된다. 율법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죽이는 자는 그도 연합하여 죽어야 한다는 것이다.

 

16. 사람을 후린 자가 그 사람을 팔았든지 자기 수하에 두었든지 그를 반드시 죽일지니라

וְגֹנֵ֨ב אִ֧ישׁ וּמְכָרֹ֛ו וְנִמְצָ֥א בְיָדֹ֖ו מֹ֥ות יוּמָֽת׃ ס

 

웨고넵(가나브) 이쉬 우머카로(마카르) 웨님차(마차) 베야도(야드) 모트(무트) 유마트(무트) 스 『사람을 후린 자가 그 사람을 팔았든지 자기 수하에 두었든지 죽고 죽으리라』

사람을 후린다는 말은 훔친다 라는 의미를 갖는다. 이쉬를 훔치거나 파는 자가 있는 것이다. 손에 찾는 자는 죽고 죽으리라 라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파는 자는 교회 안에서도 있다. 말씀을 왜곡하여 인본주의 율법주의로 전하는 자들이 다 그런 것이다. 구원은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와 함께 죽는 것을 의미한다. 죽고 죽으리라는 말은 함께 죽는 것이다.

 

17. 그 아비나 어미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וּמְקַלֵּ֥ל אָבִ֛יו וְאִמֹּ֖ו מֹ֥ות יוּמָֽת׃ ס

우마칼(카랄) 아비우(아브) 웨임모() 모트(무트) 유마트(무트)

그 아비나 어미를 저주하는 자는 죽고 죽으리라

저주한다(우머칼렐:기본형 칼랄)는 말은 가볍게 여긴다, 천하게 여긴다 라는 것이다. 공경한다는 말은 무겁게 한다는 것이다. 즉 괴롭다 라는 의미가 있다. 무거운 짐(멍에)이라는 것이다. 멍에는 율법이다. 예수님은 멍에를 진 자들아 내게로 오라 라고 말씀하신다. 무거운 짐이 있으면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오라는 것이다. 천하게 여기는 것은 하나님과 율법을 가볍게 여기는 것과 같은 것이다. 오늘날 세상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정말 가볍게 여기는 경우가 많다. 죽고 죽으리라 라는 말이 계속 반복된다. 예수와 함께 죽어야만 구원에 이를 수 있다.

 

18. 사람이 서로 싸우다가 하나가 돌이나 주먹으로 그 적수를 쳤으나 그가 죽지 않고 자리에 누웠다가

וְכִֽי־יְרִיבֻ֣ן אֲנָשִׁ֔ים וְהִכָּה־אִישׁ֙ אֶת־רֵעֵ֔הוּ בְּאֶ֖בֶן אֹ֣ו בְאֶגְרֹ֑ף וְלֹ֥א יָמ֖וּת וְנָפַ֥ל לְמִשְׁכָּֽב׃

에노쉬들이 논쟁을 하고 하다가 이쉬가 돌을 던지는 것이다. 이쉬가 친구를 돌이나 주먹으로 쳤는데, 주먹은 (버에그로프:기본형 에그로프)이다. 율법으로 분리되어 삼켜진다는 것이다. (성전들)와 아(아버지)가 붙어서 율법으로 말미암아 분리되어 삼켜지는 주먹을 의미한다. (반석)은 에벤이다. 반석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이쉬가 반석이나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기 친구를 친 것이다. 죽지는 않고 미쉬카브에 떨어진다. 침대에서 떨어지는 것이다. 침대에서 떨어지는 것은 말씀 안에서 떨어진다는 것이다. (나팔) 네피림은 떨어진 자를 의미한다. 세상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 나라로부터 이 세상에 떨어진 자들이다.

 

19.지팡이를 짚고 기동하면 그를 친 자가 형벌은 면하되 기간 손해를 배상하고 그로 전치되게 할지니라

אִם־יָק֞וּם וְהִתְהַלֵּ֥ךְ בַּח֛וּץ עַל־מִשְׁעַנְתֹּ֖ו וְנִקָּ֣ה הַמַּכֶּ֑ה רַ֥ק שִׁבְתֹּ֛ו יִתֵּ֖ן וְרַפֹּ֥א יְרַפֵּֽא׃ ס

지팡이를 짚고 나가는 것은 완치된 것은 아니지만 일어나 걸을 정도로 회복되는 것이다. 이 말은 세상에 육신으로 있을지라도 하나님께서 지팡이(하나님의 권능)로 안식을 준 것이다. 시편 234절에서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창세기 23절에서 안식에 대한 말이 등장한다.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20-21. 사람이 매로 그 남종이나 여종을 쳐서 당장에 죽으면 반드시 형벌을 받으려니와 그가 일일이나 이일을 연명하면 형벌을 면하리니 그는 상전의 금전임이니라

כִֽי־יַכֶּה֩ אִ֨ישׁ אֶת־עַבְדֹּ֜ו אֹ֤ו אֶת־אֲמָתֹו֙ בַּשֵּׁ֔בֶט וּמֵ֖ת תַּ֣חַת יָדֹ֑ו נָקֹ֖ם יִנָּקֵֽם׃

אַ֥ךְ אִם־יֹ֛ום אֹ֥ו יֹומַ֖יִם יַעֲמֹ֑ד לֹ֣א יֻקַּ֔ם כִּ֥י כַסְפֹּ֖ו הֽוּא׃ ס

 

사람은 이쉬(그리스도)이다. 매는 막대기(바쉐베트:기본형 쉐베트)이다. 원수를 갚는다(나캄)는 말은 형벌이다. 반드시 라고 번역된 것도 나캄이다. 형벌을 받고 형벌을 받으리라 는 것이다. 죽고 죽으리라 라는 것과 같은 의미를 갖는다.

죽는 것은 율법에 의해 죽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쉐베트가 남종이나 여종을 치는 것이다. 그래서 율법에 의해서 죽는 것이다. 원수갚는 것은 하나님께 있다. 하나님이 원수를 갚아주는 것(형벌)이다.

만일 날과 날에 대해서 서 있으면(아마드) 형벌받는 받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는 후의 은혜이기 때문이다. 아마드는 하나님과 함께 서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하나님을 떠난 자를 데리고 가는 것이 원수갚는 일이다. 하나님을 떠난 자를 해결할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시다. 로마서 1219절에서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히브리서 1030절에서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하시고 또 다시 주께서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아노니

신명기 32 35-36절에서“보수는 내 것이라 그들의 실족할 그때에 갚으리로다 그들의 환난의 날이 가까우니 당할 그 일이 속히 임하리로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판단하시고 그 종들을 인하여 후회하시리니 곧 그들의 무력함과 갇힌 자나 놓인 자가 없음을 보시는 때에로다”하나님이 원수를 갚으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것이 바로 원수갚는 것이다. 바로 형벌이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형벌을 면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직접 세상에 데리고 와서 직접 데리고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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